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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골에서의 삶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Ⅲ)

by 시나브로84 2005. 8. 10.

아들의 노래에 드디어 아빠가 탬버린을 들고 나서다!

그저 흐뭇하기만 하네.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

/최고야/

열심히 불러주는 아들!

/윙크/




꼭 부자지간 같은데요???

/궁금/


열심히 경청하는 승연이!

/다소곳/

노래 좀 하라니깐 하지는 않고.

그래서너 찍었어. ㅋㅋㅋ

/찍었어/

다정한 부녀!

딸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아빠!

역시....

/사랑해/

 


한빛이는 어디가고 충원이만??

너무 늦은 시간인가?

아빠와 아들의 노래.

무얼 부르는건지.....

/하하하/

 

 


정빈아!

마이크 안준다고 애꿎은 코는 왜???

넘 심하면 코피난다...ㅎㅎㅎㅎ

/코후비기/

 


드디어 마이크를 잡았구나.

그렇게 좋니? ㅎㅎㅎ

/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