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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골에서의 삶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Ⅱ)

by 시나브로84 2005. 8. 10.

밝은 얼굴이 아름다우시네요.

내리는 비를 모두 맞고 누우신분! 뉘신지요?

정말 시원하시겠습니다.

 

이젠 튜브를 베개 삼아??

본격적으로 그 비를 맞아 보실랍니까?

헌데 옆에서 그러네요.

참 짧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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