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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골에서의 삶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Ⅰ)

by 시나브로84 2005. 8. 10.

 

낮잠 한숨 주무시는 분! 언제 이렇게???

시원하게 푸욱 주무셨나요??

 

 

 

 

아빠와 딸의 즐거운 한때.

참 아름다워보입니다.

어찌된 거야요?

아이들보다 아빠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에효....

여동생이 쌓인 것이 많은가봐?

동생은 쏘고 오빤 ' 그래 쏴라 쏴!' ㅋㅋㅋ

아주 즐거워 보입니다.

아그들은 물 속에서 아빠들은 물밖에서...

넘 야시시 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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