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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Ⅴ) 용량이 커서 다 올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2005. 8. 12.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Ⅳ) 학창시절의 친구들! 많은 시간이 흘렀어도 이렇게 변함없는 우정이 참으로 따뜻하네요. 멀리 타국에 계신 친구도 오고... 이 우정이 아름다워서 함께 해 주려고 사업도 동참하였나 봅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얼굴입니다. 아빠 친구의 모임을 보고 아이들도 친구와 함께할 수 있음이 얼마나 따스한 것인가를 알았으면.... 노래하는 지윤이! 넘 앙징맞게 잘 하네요. 2005. 8. 10.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Ⅲ) 아들의 노래에 드디어 아빠가 탬버린을 들고 나서다! 그저 흐뭇하기만 하네.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 열심히 불러주는 아들! 꼭 부자지간 같은데요??? 열심히 경청하는 승연이! 노래 좀 하라니깐 하지는 않고. 그래서너 찍었어. ㅋㅋㅋ 다정한 부녀! 딸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아빠! 역시.... 한빛이는 어디가고 충원이만?? 너무 늦은 시간인가? 아빠와 아들의 노래. 무얼 부르는건지..... 정빈아! 마이크 안준다고 애꿎은 코는 왜??? 넘 심하면 코피난다...ㅎㅎㅎㅎ 드디어 마이크를 잡았구나. 그렇게 좋니? ㅎㅎㅎ 2005. 8. 10.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Ⅱ) 밝은 얼굴이 아름다우시네요. 내리는 비를 모두 맞고 누우신분! 뉘신지요? 정말 시원하시겠습니다. 이젠 튜브를 베개 삼아?? 본격적으로 그 비를 맞아 보실랍니까? 헌데 옆에서 그러네요. 참 짧다고...ㅋㅋㅋㅋ 2005. 8. 10.